참개구리

File format
stl 18 MB
Dimensions
Width 90 mm
Height 86 mm
Depth 39 mm

참개구리  Pelophylax nigromaculata Hallowell, 1861


분류 – 파충류
목명 – 무미목

과명- 개구리과


번식기가 되면 못자리 또는 논과 같이 얕게 고인 물에 모여서 알을 낳는다. 암·수가 몸을 포개어 생식기를 가까이한 채 지름 20㎝ 되는 커다란 알 덩어리를 낳는다. 알 덩어리에 접착성이 없어 다른 물체에 붙지 않고 그대로 물속에 잠겨 있으면서 부화한다. 알 덩어리 하나에 약 1,000개 정도의 알이 들어 있으며 알의 지름은 1.6~1.8㎜이다. 곤충류와 거미, 지네 등을 잡아먹는다.

등 쪽의 바탕색은 개체에 따라 변이가 많아 대개 녹색, 갈색, 연한 회갈색 그리고 황색을 띤다. 등 가운데에는 주둥이 끝에서 항문까지 연한 색의 세로줄이 있으며 등 옆쪽의 융기선도 같은 색이어서 모두 세 개의 연한 색이 세로로 이어져 있다. 다 자란 것은 크기가 대략 6~9㎝인데 암컷이 수컷보다 크고 색깔이 다르다. 수컷은 녹색 바탕이며 주둥이 끝에서 항문까지 등 가운데에 담청색 또는 담등색의 줄이 뚜렷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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